
라이엇게임즈는 10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 2015 스프링 최강자를 가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장 관람 티켓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Donald L. Tucker Civic Center) 웹사이트( http://www.tuckerciviccenter.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MSI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플로리다 탈라하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각 지역의 스프링 우승팀들을 한 자리에 모아 진행하는 스프링 최강자전 형식의 대회다.
참가팀은 총 6개팀으로 한국,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대만, 홍콩, 마카오)등 정규 LoL e스포츠 대회가 운영되고 있는 5개 지역의 스프링 리그 우승팀과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인비테이셔널(International Wild Card Invitational, IWCI) 우승팀 등 총 6개팀이 격돌하게 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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