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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부터 ´간편결제´까지 NHN엔터, 비게임사업 지속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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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가 비게임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아웃도어 업체 부터 IT솔루션, 교육, 전자상거래, 온라인예매, 취업포털, 보안, 웹툰, 간편결제 등 등 분야도 다양하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최근까지 다양한 비게임 사업체에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한 업종도 다양하다. 지난 2013년 8월 아웃도어 업체 '아웃도어글로벌'과 스포츠의류업체 '지누스포츠'에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IT 솔루션 업체, 전자상거래 업체,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다. 이 중에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와 취업포털 '인크루트'도 있다.

 

 

타업체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도 추진했다. 지난 2013년 10월에는 일본에서 스마트폰 웹툰 서비스 '코미코'를 출시했고(한국은 2014년 10월 출시), 2015년 상반기에는 '간편결제'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간편결제' 사업은 NHN엔터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신규 사업이다. 지난 1월 결정된 유상증자(3,500억 원 규모)로 필요한 자금도 확보한 상태.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지난 2월 진행된 2014년 실적발표에서 "간편결제 시장 초기 진출과 선점을 위해 약 15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2015년 상반기 중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NHN엔터는 이처럼 다양한 비게임업종에 투자, 진출하는 것에 대해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NHN엔터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게임사업 외에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 '국가간 전자상거래' 및 B2B를 기반으로 한 인프라솔루션 사업 등 신규사업에도 관심을 두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최근 사업 진출을 천명한 '간편결제 서비스'는 물론 일본에서 히트하고 있는 '코미코' 웹툰 등 IT 기반의 글로벌 신규 사업에 있어서 보다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사업 전개를 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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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 내일의메뉴는? 2015-03-10 12:06:52

요즘 날씨 매우 춥죠?? 날씨가 추울때는 핸드폰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우주정복이라는 게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 진짜 재미있는데 말로 표현할 길이 없네요.

nlv5 길에서만난영혼 2015-03-10 15:26:49

게임 사업에 ㅈ최선을 다하는게 맞지 않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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