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은 자사가 주관하고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의 결승전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은 푸짐한 경품과 다양한 부대 행사로 현장을 찾는 관객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또 스베누의 메인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국민여동생' 아이유의 축하무대가 더해진다. 결승전 티켓은 OK티켓을 통해 판매 중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결승전에는 김성현과 최호선이 진출해 있다. 두 선수 모두 테란을 주종족으로 하며 저마다 테란 최강자의 영예와 함께 우승을 자신하고 있어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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