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카카오가 2015년 2분기 중 다음카카오차이나를 통해 중국에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 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세훈 다음카카오 공동대표는 2월 10일 다음카카오 실적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중국에 진출하고자하는 의지가 많다. 현재 다음카카오차이나를 통해 중국 퍼블리싱 사업을 준비 중이며, 첫 퍼블리싱 작이 2015년 2분기 중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다"며 "보다 정확한 것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발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2015년은 파트너사들이 중국진출하는데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타진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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