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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소프트, 넥슨 요구 거부…자사주 처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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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넥슨이 요구한 자사주 소각에 대해 거부 입장을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4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사주는 중요한 투자나 인수·합병(M&A)에서 쓰일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금 당장 소각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윤 CFO는 "앞으로 있을 공격적인 투자나 M&A 자원으로 갖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넥슨 일본법인은 지난 3일 주주제안 공문을 통해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제안한 바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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