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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리니지이터널, 특별한 문제 없다면 내년 출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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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리니지이터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4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인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좋았다"면서 "올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를 실시하고 별 다른 문제가 없다면 내년에 게임을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리니지 이터널은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 가동을 위한 테스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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