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11일 진행된 2014년 4분기 실적결산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리니지 매출은 967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밝혔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잭임자(CFO)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29% 늘었다"며 "전작 업데이트로 이용자 지표가 견고한 상황으로 2배 이상의 아이템 프로모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리니지는 이용자 기반의 콘텐츠를 확충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역시 큰 폭의 매출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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