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맥스는 2014년 영업손실이 47억1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05억원으로 전년보다 40.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39억7300만원으로 적자를 냈다.
4분기 실적도 영업손실이 13억원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매출은 72억원으로 30.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5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조이맥스는 올해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게임을 해외에 출시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 '윈드소울' 등의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와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의 연내 중국 서비스로 중장기적
매출 기여 및 기업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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