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e스포츠

[롤챔스] 25분간 졌던 SKT, 7분만에 역전극… 1대0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SKT가 초반 불리함을 뒤집고 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SK텔레콤T1(이하 SKT)은 4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이하 롤챔스)' 13회차 1경기 1세트에서 삼성갤럭시(이하 삼성)에게 승리했다.

파랑 진영에 위치한 SKT는 피즈-렉사이-룰루를 금지했고, 빨강 진영에 자리한 삼성은 르블랑-럼블-리산드라를 밴했다. 또 SKT는 (잔나)-(이즈리얼, 자르반4세)-(케이틀린, 마오카이)를 선택했고, 삼성은 (코르키, 모르가나)-(쓰레쉬, 리신)-(렝가)를 픽했다.

선취점은 삼성이 가져갔다.

'큐베' 이성진(렝가)은 경기 초반 '마린' 장경환(마오카이)에게 적극적인 대미지 교환을 시도하며 공세를 유지했다. 이후 '이브' 서준철(리신)은 붉은덩굴정령(레드)를 획득한 뒤 푸른 파수꾼(블루)이 아닌 탑 갱킹을 선택해 득점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10분경 삼성은 '뱅기' 배성웅(자르반)이 탑 갱킹을 시도하자 '큐베' 이성진(렝가)은 궁극기를 통해 생존했고, 정글의 공백이 생긴 드래곤을 가볍게 처치하며 앞서나갔다.

삼성은 드래곤 교전에서 무난한 성장을 보인 '퓨리' 이진용(코르키)의 대미지 딜링과 '블리쓰' 박종원(모르가나)의 궁극기 활용으로 3킬을 기록하며 격차를 벌렸다.

20분 삼성은 내셔남작(바론)이 생성되자마자 사냥에 성공했고, SKT의 반격에 '레이스' 권지민(쓰레쉬)만 잃은 채로 재정비를 끝냈다.

그러나 SKT는 26분경 탑 1차 포탑 대규모교전에서 반격을 시작했다. '큐베' 이성진(렝가)이 날뛰었지만 SKT의 정돈된 한타는 삼성을 압도했다.

탑 교전에서 자신감을 되찾은 SKT는 중단에서 연달아 전투를 승리했다. 31분경 자신의 정글 지역에서 '마린' 장경환(마오카이)의 탱킹력을 앞세워 전투를 열어 압승을 거두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 2015 롤챔스 스프링 13회차 1경기
▷ SK텔레콤T1 1 vs 0 삼성갤럭시
1세트 SK텔레콤T1 승 vs 삼성갤럭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롤챔스] CJ 선호산-신진영 〃연승 이어가겠다〃
[롤챔스] ´명가의 부활´ CJ, 3연승 신바람
[롤챔스] SKT '페이커' 이상혁"매 경기 최선 다하겠다"
[롤챔스] ´리´ 이호진 〃MVP 욕심 생긴다〃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커뮤니티 이슈 한줄 요약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