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상반기 중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 시장 선점을 위해 마케팅 및 가맹점, 유저 확보에 1500억 원을 투입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4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질의응답을 통해 2015년 상반기 중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서비스 초기에 브랜드 인지도상승과 가입자 확보를 위해 1500억 원을 투입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15년이 간편결제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양한 간편결제 수단을 도입해서 초기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나중에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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