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가 2월 2일 전자공시 시스템을 통해 2014년 실적을 공개했다.
이 회사의 2014년 총 매출액은 약 252억원으로 전년대 6.7% 하락, 영업이익은 약 3억원으로 전년대비 96.4% 하락, 순이익은 약 5억원으로 전년대비 94.2% 하락으로 감소세다.
이에 대해 파티게임즈는 "퍼블리싱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한 개발자 지급 비용 증가,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투자 및 퍼블리싱 타이틀 판권 확보에 따른 이익 규모 감소 때문이다"고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로 흥행에 성공한 뒤 이어 자체 개발작 '아이러브파스타' '숲속의엘리스'와 퍼블리싱작 '해피스트릿' 'SD건담배틀스테이션' '드래곤파티' '소셜삼국지' '삼국쟁투' 등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 중국 텐센트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지난 2014년 11월 2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한편, 3일 오전 12시 12분을 기준으로 파티게임즈 주가는 전일대비 1500원(2.86%) 하락한 5만 9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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