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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엔터테인먼트, 게임 사업 발빼기?…더 이상 신작 출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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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의 자회사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게임 사업에서 서서히 발을 빼고 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열린 운영단 회의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대체사업으로 군수산업과 자동차부속 재생산, 웰니스 사업 등을 확정했다.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들은 현재 인수 대상 업체를 물색하는 등 모기업 강원랜드 지휘 아래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반면 게임 사업은 존폐위기에 놓였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더 이상 게임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향후 신작 게임 출시 없이 더킹오브파이터즈M, 레전드오브워, 연희몽상 등 현재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운영에만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해서 지금 당장 게임 사업을 접는 건 아니다"며서 "현재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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