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새로운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인 eSportsTV를 15일 런칭했다고 밝혔다.
e스포츠티비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로 시청자들의 e스포츠 영상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통해 사람들이 e스포츠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는데 불편함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으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e스포츠티비를 준비한 것.
e스포츠티비에서는 스포티비게임즈의 모든 e스포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시즌, 네이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5 시즌1, 액션토너먼트 2015 윈터를 포함해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KDL, 카트라이더 리그, 게임 영상 등을 모두 시청할 수 있다.
또 스타크래프트 II, 피파 온라인3, 도타2,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등 게임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분류되어 있으며 프로리그, 스타리그, IEM 등 주요 리그들만 찾아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해 팬들의 편의성에 주안점을 뒀다.
단순히 스포티비게임즈의 e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웹, 모바일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뉴미디어향 콘텐츠도 별도로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웹,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생중계와 VOD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해외 팬들을 배려하여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로도 서비스한다.
이재명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e스포츠티비를 통해 시청자들이 더욱 편하게 e스포츠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 “언제나 팬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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