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ndTheftAuto5(이하 GTA5) PC버전의 해외 발매일이 기존 1월 27일에서 3월 24일로 연기됐다. PC버전 스크린샷과 최소사양, 권장사양도 공개됐으며, 모니터 3대 연결 및 4K 해상도도 지원한다.
GTA5 개발사 락스타게임즈는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TA5 PC버전의 발매일이 3월 24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락스타게임즈는 "게임 테스트와 마무리 작업을 위해서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며 "발매일을 연기하는 결정은 절대 가볍게 내리지 않는다. 게임이 발매된 후에는 마지막 개발기간이 절대 헛된 시간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락스타게임즈는 GTA5의 멀티플레이 모드인 'GTA온라인'의 PC버전 정보도 공개했다. PC버전의 'GTA온라인'은 최대 30명의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습격' 모드도 출시 버전에 탑재된다. '습격' 모드는 PC버전이 출시되기 전에 GTA5 콘솔버전에 먼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GTA5 PC버전은 1080p(1980*1080) 해상도에 60프레임을 지원한다. 여기에 4K 해상도도 지원하며 모니터 3대를 동시에 연결해서 즐길 수도 있다.
PC 최소사양과 권장사양도 공개됐다. 최소사양은 인텔 코어2 쿼드 Q6600 / AMD 페넘 9850 쿼드코어) CPU에 4기가 메모리, 엔비디아 9800 GT 1기가 / AMD HD 4870 1기가 그래픽 카드이다. 권장사양은 인텔 코어 i5 3470 / AMD X8 FX-8350 CPU에 8기가 메모리, 엔비디아 GTX 660 2기가 / AMD HD7870 2기가 그래픽 카드이다.
이하는 락스타게임즈가 공개한 GTA5 PC버전 스크린샷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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