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한 ‘블레이드 for Kakao’의 개발사 액션스퀘어가 최근 사옥을 이전했다.
액션스퀘어는 6명이 겨우 들어갈만한 조그만 사무실에서 출발했으나 지금은 자사가 개발한 블레이드 성공과 함께 현재 직원이 40명으로 늘었고 400평 규모의 사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액션스퀘어는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메이저 게임사 출신 베테랑 개발자들이 5년 이상 손발을 맞춰 팀을 이룬 개발사이며 액션스퀘어란 사명대로 최고의 모바일 액션게임을 만들자는 모토 하에 운영 되고 있다.
특히 그들이 만든 처녀작 블레이드는 언리얼엔진3를 이용한 고풍스러운 그래픽과 손맛을 자극하는 호쾌한 타격감과 짜릿한 효과음이 강점인 게임이며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단숨에 유저들을 매료 시켜 론칭 3일 만에 구글 및 애플 인기 1위를 기록,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900억, 대한민국게임대상 최초로 모바일게임이 대상을 받는 등 다양한 흥행 기록을 세워 국내 게임역사를 새로 썼다.
아울러 액션스퀘어는 올해 말과 내년에 선보일 신작, 그리고 블레이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신규 인력을 충원 중이며 올해 안에 7-80명 규모로 구성할 계획이다.
게임조선은 경기도 판교 투선월드빌딩에 위치한 액션스퀘어 사옥을 방문해 사진으로 담아봤다.

▲ 입구의 자동문부터 액션스퀘어 로고가 내방객을 반긴다

▲ 입구를 들어가면 로고와 내방객 및 사진촬영을 위한 의자가 마련 됐다

▲ 사진 촬영은 로고 앞에서 모델이 앉아서 촬영(모델은 김재영 대표)

▲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직원들을 위한 화이트톤의 락커룸이 보인다

▲ 사옥을 돌아보면 직원들을 위한 운동 기구와 안마기기 등이 마련 됐다

▲ 그 밖에도 크고 작은 미팅룸이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졌다

▲ 미팅룸을 지나 개발실 쪽으로 가면 각종 음료가 구비된 휴게실이 아늑하게 꾸며졌다

▲ 휴게실에서는 창문 쪽을 배경으로 두고 인터뷰도 가능하다(이번 모델도 김재영 대표)

▲ 창문 밖에는 정원이 있고 마음 것 흡연이 가능하다. 금연구역이 많은 판교에서 유일한 천국?

▲ 액션스퀘어가 사옥을 옮기고 이 곳에서 바비큐 파티도 즐겼다고 한다

▲ 휴게소를 지나면 블레이드의 모든 것이 만들어지는 개발실이 보인다(개발자 책상은 비공개)

▲ 현재 빈자리가 많지만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직원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 사운드 제작실은 프로듀서 혼자만 사용 가능한 독방(?)으로 이뤄졌다

▲ 액션스퀘어 수장 김재영 대표의 방. 나무로 된 장식품들이 눈길을 끈다

▲ 김재영 대표가 자리에 채우면 이런 느낌?

▲ 액션스퀘어는 400평이나 되는 규모를 자랑하며 이 공간은 새로운 직원의 공간으로 채워질 계획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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