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과 나이스게임TV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경기를 이제 아주부TV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주부는 국내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 '나이스게임TV' 등과 공식 스트리밍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스트리밍 계약으로 7일부터 시작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과 6일부터 진행된 ‘2015 LoL 챌린저스 코리아’ 등의 경기를 아주부TV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아주부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스폰서쉽을 체결, 협회 소속 LoL 선수들의 개인 방송을 시작하는 등 국내 e스포츠와 LoL 리그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한국 LoL 정규 리그에 대한 전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국내 게임방송사와 스트리밍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아주부는 온게임넷과 스폰서쉽을 맺고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슈퍼 플레이상을 진행한다. 아주부 슈퍼플레이상은 기존 상들과 달리 유저들의 손에 의해 결정되며 해당 홈페이지(http://ogn.azubu.tv/)에서 투표할 수 있다.
온게임넷과 아주부TV에서 시청이 가능한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은 7일 진행된 SKT T1과 나진 엠파이어의 대결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금요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경기가 치러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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