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이 롤챔스 개막전 1세트를 나진에게 패한 뒤 '페이커' 이상혁 대신 '이지훈' 이지훈을 기용했다.
SK텔레콤T1은 7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개막전에서 나진e엠파이어와 경기를 치른다.
이날 SKT는 중단(미드)으로 '페이커' 이상혁을 기용했으나 경기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닥친 맹공에 상단(탑)과 정글이 무너져 내리며 1세트를 패하고 말았다. 이후 SKT측은 안정적인 운영의 대가인 '이지훈' 이지훈을 중단(미드)으로 활용해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다.
0대1로 몰린 상황에서 등장한 '이지훈' 이지훈이 과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 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15 롤챔스 스프링은 1월부터 4월까지 우승 상금 1억을 놓고 불꽃튀는 대결을 펼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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