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2015년 PC온라인-모바일 쌍끌이 전략의 선봉작을 소개했다. PC온라인게임 '루나:달빛도적단'과 모바일게임 '뮤오리진'이다. 두 게임은 2015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7일 웹젠은 양재역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PC온라인게임 '루나:달빛도적단'(이하 루나)과 신작 모바일게임 '뮤오리진'에 대해 소개했다.
'루나'는은 동화풍 그래픽과 6등신 캐릭터가 등장하는 MMORPG로, 가문(길드)가 소유하는 영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PVP 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격과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호문쿨루스’라는 보조 캐릭터도 있다.
'루나'의 1차 CBT는 오는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상반기 중에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모바일게임 '뮤오리진'(킹넷 개발/웹젠 서비스)은 웹젠의 PC온라인게임 '뮤온라인'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스마트폰에 맞게 최적화시킨 게임이다. 중국에서는 '전민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4년 12월 출시됐고 국내에서는 지난 12월 FGT를 실시한 바 있다.
'뮤오리진'은 오는 3월 중 첫 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이며 상반기 중에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신의준 웹젠 본부장은 "웹젠은 게임산업의 격변기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좋은 게임을 발굴하는 것은 '루나'라는 퍼블리싱 작으로, '뮤오리진'으로 웹젠이 모바일시대에 어떻게 적응할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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