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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프소프트, ‘37WAN’에 자사주 매각…中 진출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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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는 중국 최대 웹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37WAN’과 자사주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37WAN’이 한국 관계사인 ENP게임즈를 통해 이스트소프트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37WAN이 1년 의무보호예수 조건으로 취득한 이스트소프트의 지분율은 4.9%다.

‘37WAN’은 '서유두신(西游斗神)' 등 수십 종의 유명 웹게임을 서비스 중인 중국 최대 웹게임 퍼블리싱 업체로서, 이스트소프트가 웹게임 개발사 모클린을 통해 개발 중인 카발IP 활용 웹게임을 2015년 3월경 중국에서 서비스하기 위해 최종 협의 단계를 진행 중에 있다.

이스트소프트 측은 ‘이번 자사주 매각은 37WAN과의 웹게임 관련 전략적 제휴를 공고히 하는 차원에서 1년 의무보호예수 조건으로 진행되었다’며, ‘우호적 지분 양수도를 통해 양사는 긴밀한 관계를 지속하며, 향후 웹게임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의 유기적인 협력을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자사주 매각을 통해 확보된 유동 현금을 IP 기반 ‘모바일 게임’ 개발 비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웹게임 분야 외에도 모바일 게임 분야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전략적 제휴 파트너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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