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닐랩(대표 나동현)은 헬로키티의 디지털 사업을 담당하는 산리오디지털코리아와 콘텐츠 제휴 계약을 체결했으며 세계적 IP '헬로키티'의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닐랩은 이번 계약을 통해 헬로키티를 포함한 다양한 산리오의 인기 IP를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첫 시작 게임을 2015년 상반기 내 공개할 예정이다.
산리오디지털코리아는 산리오 캐릭터의 디지털 라이선싱 비즈니스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2007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헬로키티를 비롯한 다양한 산리오 캐릭터의 디지털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바이닐랩은 독특한 리듬 액션 게임 라디오해머와 라디오해머 스테이션을 선보여 전세계 음악 게임 차트 1~3위권을 석권한 스타트업 기업이자, 구글의 국내 첫 쇼케이스 파트너社로 선정되며 주목 받는 곳이다.
나동현 바이닐랩 대표는 "세계적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으로 이번 계약으로 산리오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헬로키티를 포함해 마이멜로디, 리틀트윈스타, 폼폼푸린 등 전세계 여성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산리오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에 우리의 개발력을 더해 사랑스러운 캐주얼 게임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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