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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컵] 김유진, 몰래 우주관문으로 우승 눈 앞… 3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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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이 몰래 우주관문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김유진은 7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열린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결승 3세트에서 이정훈을 상대로 승리했다.

김유진의 날카로움은 끝이 없었다.

1세트와 2세트에서 공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낸 김유진은 몰래 우주관문에서 예언자를 생산해 이정훈을 타격했다.

김유진의 광전사와 추적자, 예언자 조합은 이정훈의 해병들을 모조리 처치했고, 해병이 사라진 이정훈의 본진은 예언자에게 초토화 됐다.

승부를 마무리 지은 것은 공허포격기였다. 김유진은 예언자로 지속적으로 해병을 잡아냈고, 공허포격기를 추가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2014 결승전
▷ 김유진 3 vs 0 이정훈
1세트 김유진(프, 5시) 승 <까탈레나> 이정훈(테, 9시)
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폭스트롯랩> 이정훈(테, 1시)
3세트 김유진(프, 10시) 승 <회전목마> 이정훈(테, 2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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