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이 시가총액 1조 원을 돌파했다. '뮤'를 소재로한 게임의 중국 흥행 덕분이다.
웹젠 주식이 최근 몇 달 동안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중국 흥행으로 인해 상승하고 있던 가운데, 지난 12월 4일 시가 총액 1조 원(4일 종가기준 1조 28억원)을 돌파했다. 12월 5일에도 웹젠 주식은 약 5.46% 상승하며 시가총액은 1조 575 억 원을 기록했다.
웹젠 관계자는 "'뮤'를 소재로 개발된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중국 흥행과, '뮤'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전민기적'이 12월 10일 중국에 출시된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듯 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웹젠은 컴투스와 게임빌에 이어서 2014년에 시가총액 1조 원을 돌파한 3번째 게임업체가 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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