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산학협력을 기념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4일 열린 세미나에서 엔비디아 PSG센터 및 쿠다(CUDA)소개, GPU 병렬컴퓨팅 쿠다를 이용한 계산과학의 적용 및 산업계 응용 사례를 공유했다. 또 GPU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응용 사례 공유 등 엔비디아 GPU와 쿠다 솔루션을 활용한 흥미로운 최신 사례를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산학협력을 통해 서울시립대 컴퓨터공학과에 모바일 슈퍼컴퓨터 기반 개발 키트인 ‘젯슨 TK1 보드’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쿠다(CUDA) 프로그래밍 교육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신 GPU장비 테스트 기회도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덕 엔비디아 코리아 지사장은 “엔비디아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젯슨 TK1 개발 보드 및 CUDA 교육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슈퍼컴퓨터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CUDA 확산과 더불어 보다 많은 미래 IT 인재 양성을 위해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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