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5일 스포티비게임즈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이하 프로리그)'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의 중계진을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는 지난 시즌을 통해 입담을 과시한 채민준 아나운서와 고인규 해설위원, 유대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프로리그 2014시즌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채민준 아나운서는 프로리그 2015시즌을 전담해 활동 범위를 더 넓히게 됐다.
스타리그 중계는 성승헌 캐스터를 필두로 고인규 해설위원, 이승원 해설위원이 담당한다.
특히 성승헌 캐스터와 이승원 해설위원은 지난 프로리그 12-13 이후 1년 여 만에 다시 스타크래프트 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채민준 아나운서는 “프로리그를 전담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팬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프로리그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성승헌 캐스터도 “스타리그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크고 팬들과 빨리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승원 해설위원도 “스타리그에 오래간만에 복귀하게 돼 부담감과 기대감이 교차한다”며 “지금까지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많은 팬들, 선수들과 함께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리그 2015 시즌1은 오는 12월 11일 예선전을 개최하며 17일 챌린지 32강 개막전을 통해 막을 올린다. 프로리그는 조만간 세부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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