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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컵, 최후의 4인 DDP서 7일 대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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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컵 최후의 4인이 이번 주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핫식스컵 왕중왕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곰eXP(대표 곽정욱)는 ‘2014 HOT6 CUP Last Big Match(2014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 4강과 결승전을 오는 7일 일요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진행한다.

2014 GSL 공식 음료 파트너사 Hot6(핫식스)가 후원하는 ‘2014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는 2015 WCS 포인트가 부여되는 WCS 글로벌 대회로 올 한해 동안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 리그에서 좋은 플레이로 활약한 1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지난 11월 18일 개막해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로 향할 최후의 4명이 정해졌다. 핫식스컵의 4강과 결승전은 오는 12월 7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DDP 알림 1관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지난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8강 경기가 진행됐다. 이정훈(MVP_MarineKing)과 원이삭(yoe Flash Wolves_PartinG)의 8강 1경기에서는 이정훈이, 김민철(Soulkey, 무소속)과 주성욱(KT Rolster_Zest)의 8강 2경기에서는 주성욱이 4강에 진출했다. 이신형(SK Telecom T1_INnoVation)과 김유진(Jin Air Green Wings_sOs)의 테란 대 프로토스전이 펼쳐진 8강 3경기에서는 김유진이 진출했으며 마지막 4경기에서는 정우용(CJ Entus_Bbyong)과 조병세(CJ Entus_sKyHigh)의 강력한 테란 대전 결과 조병세가 4강에 올랐다.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DDP 알림 1관에서는 결승 진출을 결정짓는 4강전이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4강 1경기에서는 이정훈과 주성욱이, 2경기에서는 김유진과 조병세가 맞붙어 테란 대 프로토스전의 정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강전에 이어서 핫식스컵 왕중왕을 결정짓는 결승전이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WCS 글로벌 대회로 진행되는 이번 핫식스컵의 우승자에게는 2015 WCS 포인트 750점과 우승상금 2천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의 WCS 총 포인트는 4천점이며 총 상금은 4,300만원 규모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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