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는 오는 5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엔비디아 쉴드 게이머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쉴드 태블릿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초청받은 350명의 이용자들은 쉴드 태블릿의 다양한 게이밍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론칭 기념으로 쉴드 태블릿, 컨트롤러, 커버500으로 구성된 한정판 세트를 특별 할인가인 42만8,000원에 판매중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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