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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투스, 간판스타 ´플레임´ 이호종과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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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 이호종이 CJ엔투스와 재계약을 하지않고 팀을 떠났다.

CJ엔투스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플레임' 이호종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플레임' 이호종은 2012 롤챔스 윈터부터 팀에 합류해 케넨, 잭스, 블라디미르 등을 주로 활용하며 '캐리형 상단(탑솔러)'의 시대를 연 주인공으로, 뛰어난 실력은 물론 수려한 외모까지 지녀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호종의 거취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종은 "그동안 각별히 아껴주신 손대영 코치님과 강현종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제가 있게 한 건 모두 팬 분들 때문인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 종료로 CJ엔투스는 2015 롤챔스 코리아 프리시즌에서 상단으로 '샤이' 박상면을 중용할 계획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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