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분유료화 선택한 검은사막 확률보단 편의성
- 게이머들에게 부담 주지 않는 과금에 대한 고민
‘검은사막’에는 ‘강화’와 관련된 유료아이템이 없다.
다음게임이 12월 2일 서울리츠칼튼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MMORPG ‘검은사막’을 부분유료화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에서 ‘펄’이라는 가상재화를 구매하고 구입한 ‘펄’을 각종 콘텐츠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유료아이템으로 예정된 것은 캐릭터를 꾸며주는 (능력치가 약간 붙어있는) 의상, 각종 생활형 콘텐츠와 무역 관련 콘텐츠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요소의 진행시간을 줄여주는 아이템 등이다.
강화의 경우 게임 머니가 소모되며, 강화와 관련된 유료아이템은 넣지 않았다고 한다. 뽑기형 아이템은 대대적으로 들어가진 않았고, 특정 요소를 뽑는 요소가 살짝 들어가 있다고 한다.
함영철 다음게임 팀장은 “전체적으로 게이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유료화를 설계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래서 강화와 관련된 유료아이템은 넣지 않았다. 뽑기형 아이템의 경우, 특정 요소에 대한 뽑기가 살짝 들어가 있는 정도다. 뽑기형 아이템에 투자하지 않으면 게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jpg)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영상] 아이온 개발실, 비밀의 문을 열다
▶ [포토] 지스타를 빛낸 그녀들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나락과함께
lost_of_siel
s문채원s
궁설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