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의 신작 MMORPG '엘로아(ELOA)'가 '파이널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테스트는 공개시범테스트(오픈베타)에 앞서 최종 점검 격에 해당하는 '파이널테스트'로 지난 18일부터 금일 29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됐고 유저들의 좋은 호응 속에 테스트를 마무리했다.


▲ 파이널테스트 마지막날 기념 스크린샷을 준비하는 운영자와 이용자들 모습
파이널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이용자가 엘로아를 즐겼으며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엘로아 특유의 몰입감과 전투 액션 등 전반적인 게임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으며, 특히 태세전환을 통한 직업마다 세 가지 타입 전투 방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 태세 변화로 달라지는 직업별 3종류의 전투 스타일

▲ 협동 플레이가 강조된 보스 레이드

▲ 멈출 수 없는 몰이사냥이 엘로아를 몰입시켰다
엘로아는 이번 파이널테스트에서 던전 공략과 보스 레이드, 피의 격전지(전장) 등 PvE와 PvP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엘로아의 엔드 콘텐츠 엘리트로드도 함께 공개해 유저들에게 목표를 부여했다.

▲ 피의 격전지를 즐기기 위해 매칭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

▲ 엘로아의 PvP콘텐츠, 피의 격전지 역시 팀원의 협동 플레이가 강조되었다

▲ 피의 격전지에서 활약하는 첫 엘리트로드 유저 '천검'

▲ 피의 격전지에서 펼쳐지는 4 vs 4 전투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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