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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그 배틀로얄, 유영혁 왕좌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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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은 캐주얼 레이싱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정규리그, ‘2014 카트라이더 리그 배틀로얄(이하 카트 리그 배틀로얄)’에서 ‘CJ 레이싱’과 ‘유베이스 알스타즈’가 29일 결승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

카트 리그 12, 16, 17차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던 황제 유영혁이 지난 ‘카트 리그 시즌제로(18차)’ 준우승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영혁은 이번 리그 스피드전에서 무패행진을 보이는 등 최고 기량을 완전히 회복한 모습이다. 

또 최근 경기에서 탄탄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아이템전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할 만큼 팀 분위기가 좋아 황제 유영혁이 1세트에서 제 기량을 펼친다면 무서운 기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강력한 우승후보를 맞아 유베이스 알스타즈는 ‘서한-퍼플 모터스포트’를 제압한 준결승전과 같이 2세트 아이템전에서 신예 이재인과 이은택을 앞세워 발판을 마련한 뒤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전략으로 맞설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날 결승전에 앞서 ‘부스터 범스’와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3∙4위전이 치러지며, 카트라이더를 소재로 한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의 방송 프로그램 ‘서초동 오락실’의 생중계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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