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자체 모바일 플랫폼 '조이플'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디와도 연동된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11월 27일 경기도 분당 조이시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조이플'을 발표했다.
'조이플'(JOYPLE) 이라는 이름은 ‘조이시티 플랫폼(JOYCITY+Plaform)’과 ‘즐거움과 사람이 만나는 곳(JOY+People)’이라는 뜻을 중의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조이시티 게임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층 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주겠다는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
‘조이플’은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디와 연동되며 이용자들은 별도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하나의 아이디로 모든 모바일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언어 지원부터 유저 대응, 각종 이벤트와 업데이트까지 조이시티가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한층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건쉽배틀’을 통해 확보한 2,500만 글로벌 유저풀이 더해져 시너지를 발휘, 보다 많은 국내외 유저들에게 조이시티의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행사를 통해 '쥬쥬히어로' 등 총 8종의 모바일게임도 함께 공개했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요즘 모바일 시장이 변동이 치열해서 어설픈 제품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해 오랜 기간 플랫폼과 신작을 준비했다" 며 "향후 이 두 서비스에 대해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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