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eXP(대표 곽정욱)는 넥슨의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의 세계 대회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4'를 내달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한국-중국-대만-일본 등의 국가가 참여한다. 8강 조별 토너먼트는 4일과 5일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고, 4강전과 결승전은 6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알림1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2014년 국내 리그를 모두 우승한 ‘프로젝트KR’과 ‘뉴클리어스’가 출전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4’에서 세계 정상을 노린다.
해외 대표로는 지난 2013년 우승을 차지한 중국팀 ‘Tyloo’와 일본의 ‘VeliaS’, 홍콩의 ‘inchking.hk’, 대만의 ‘CEA.seven’, 인도네시아의 ‘VATRENI’등이 참가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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