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장하드 전문업체 새로텍은 도킹스테이션 ‘듀플리게이터 프로 DP-4US3-6G’ 복사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2.5인치와 3.5인치의 HDD·SSD를 복사할 수 있는 ‘스탠드-얼론‘기능을 지원하며 데이터는 물론 운영체제 등의 시스템까지 통째로 백업 할 수 있다. 또 2베이 외장하드로 최대 6TB HDD까지 확장한다.
특히 SATA3 6G 및 USB3.0의 속도 향상기능인 UASP의 기능을 지원, 기존 제품보다 최대 102% 빠르며, PC에서 USB3.0으로 복사 할 경우 최대 55% 향상됐다.
또 데이터 안정성과 오염방지를 위해 HDD 슬롯 보호 덮개를 장착했다. 자동인식 기능인 ‘플러그 앤 플레이‘와 제품을 자유롭게 연결/제거 할 수 있는 ’핫스왑‘도 지원한다. 제품 전면에는 25% 단위로 복사 진행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는 LED 램프도 탑재됐다. 권장소비자가는 3만9,000원이다.
새로텍 측은 “듀플리케이터 프로는 업계 최초의 SATA3 6G 도킹스테이션으로 PC연결 없이 복사 버튼 한번만 누르면 HDD와 SSD의 데이터를 통째로 복사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대량 복사하는데 가장 편리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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