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들의 축제이자 국제 게임전시회인 '지스타2014'가 2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2014'는 전 세계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 관련 기업이 참가했고 나흘간의 일정 동안 관람 추정인원 20만 509명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지스타2014의 일반인 관람객은 1일차에 약 3만 3829명, 2일차 4만 1391명, 3일차 7만 289명, 4일차는 16시 기준으로 추정치 5만 5000명을 기록하며 최종 20만 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8만 8707명을 기록했던 지난 지스타2013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넥슨과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의 국내를 대표하는 게임업체들이 BTC부스를 통해 신작을 대거 공개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게임 비지니스가 진행된 BTB부스에는 유료 바이어가 전년 대비 18.5% 증가한 1656명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지스타는 '리니지이터널'과 '프로젝트혼' '서든어택2' '메이플스토리' '트리오브세이비어' '파이널판타지14' '문명온라인' '로스트아크' '스카이사가' 등 대작급 PC온라인게임이 대거 참여하고 '영웅의군단:레이드'와 '광개토태왕' '마비노기듀얼' '블소모바일' '아이온레기온즈' '팡야모바일' '드래곤빌리지TCG' '프로젝트N' '프로젝트퍼피' '도와줘잭' '몬스터체이서' 등 신작 모바일게임도 선보이며 미래 게임 시장을 주도할 신인들이 대중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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