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14] 지스타를 빛낸 '신작' 온라인게임…인텔 심장과 SSD로 무장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가 나흘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지스타2014에서는 변화에 민감한 게임 시장임을 입증하듯 PC온라인게임을 포함해 다수의 모바일 게임들이 선보이고 있어 게임 시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 포함)를비롯해 넥슨(자회사 네오플, 넥슨GT포함),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 다수 국내 업체와 함께 SCEK와 유니티코리아, 오큘러스VR 등 국외 업체도 참여해 아시아의 게임 비지니스의 중심으로 우뚝섰다.

이들 게임업체들은 '리니지이터널'을 비롯해 '프로젝트혼' '메이플스토리2' '서든어택2''로스트아크' '문명온라인' '파이너판타지14' 등 PC기반 대작 온라인게임들이 공개돼 지스타를 통해 기대작을 미리 만나는 즐거움과 함께 게임을 위한 PC 시스템 사양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다수 전시관이 인텔 코어 i5-4690 이상의 PC로 구성됐고 넥슨 전시관은 인텔 코어 i7-4790이, 액토즈소프트 부스는 i7-4770 기반의 PC를 꾸몄다.

엔씨소프트는 인텔 코어 i7-4770과 인텔 SSD를 장착한 PC로 리니지이터널을 구동시켰다. 이와 함께 인텔 전시과를 별도로 구성해 이 회사의 차세대 프로세서와 SSD로 '블레이드앤소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게이밍 체감성능 향상을 위한 구성에 SSD가 필수임을 확인시켰다.

SSD는 PC 제품 중 체감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텔 코리아는 PCIe 구성의 SSD P3700를 비롯한 인텔 730 SSD 레이드 시스템 및 제품 전시했다.
 
인텔 SSD 730 시리즈는 게이머를 위한 SSD로 인텔 컨트롤러를 통한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eMLC 기반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 통해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셧다운 현상에서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캐패시터를 내장하여 저장매체로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인텔 SSD 530 시리즈는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으로 읽기 성능 540MB/s, 쓰기 성능 490MB/s의 스펙을 가진 모델로 2.5인치, M.2, m-SATA 인터페이스로 구분된 제품군으로 인텔 SSD는 5년의 워런티를 가지고 있다.


한편 지스타2014에 공개된 신작 온라인게임은 빠르면 2015년 테스트를 시작으로 2016년과 2017년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일정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