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는 몰라도 아프리카BJ는 알아요"
문화대통령 서태지가 90년대를 강타했다면 2014년에는 아프리카 BJ들이 청소년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4일차인 23일 아프리카TV BJ가 현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들이 관람객과 팬들이 대거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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