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가 3일차 누적관람객 15만 509명(사무국 집계)을 달성했다.
지스타2014는 1일차 3만 829명, 2일차 4만 1391명, 3일차 7만 289명이 각각 다녀갔다. 마지막 4일차는 일요일인 만큼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최종 관람객은 지난 18만 8707명을 넘어서 22만 정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지스타는 엔씨소프트와 넥슨,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 국내 유명 게임업체가 대거 참여해 BTC부스를 통해 미래 게임 시장을 이끌어나갈 신작 게임을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22일 막을 내린 BTB부스에서는 사흘간 유료바이어1656명이 다녀가 국내외 게임업체의 산업활동에 기여했다.
한편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지스타 조직위원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을 맡은 '지스타2014'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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