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선발전 5경기가 끝난 가운데 롤챔스 진출 경우의 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인크레더블미라클(IM)은 2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롤 챔피언스 코리아 시드선발전'에서 프라임아이티엔조이과 후야타이거즈를 연달아 격파하며 롤챔스 진출의 가능성을 밝혔다.
현재 시드선발전의 후야와 IM이 2승 1패로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제닉스모즈룩이 1승 1패로 3위에 올라있다.
시드선발전 6경기는 프라임과 제닉스의 경기로, 프라임이 이길 경우 IM과 후야가 롤챔스 진출에 성공한다. 반면 제닉스가 승리한다면 IM-후야-제닉스의 3자 재경기가 펼쳐진다.
3자 재경기가 나오게 되면 추첨을 통해 두 팀이 대결을 펼친다. 이 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롤챔스에 진출하고, 패한 팀은 대기하고 있던 팀과 경기를 치러 승자가 롤챔스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 롤챔스 시드선발전 중간집계(5경기 종료)
공동 1위 후야타이거즈, 인크레더블미라클 2승 1패 - 재경기 확보
3위 제닉스모즈룩 1승 1패
4위 프라임아이티엔조이 0승 2패 - 탈락 확정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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