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NC다이노스의 젊은 유망주 '나성범'과 '이재학', '박민우' 선수가 지스타 2014가 진행되고 있는 부산 벡스코 엔씨소프트 부스를 찾아와 싸인회 시간을 가졌다.
![[지스타14] NC 다이노스 '나성범'과 '이재학', '박민우' 지스타 엔씨소프트 부스 방문](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41122/118651/nc_dino1.jpg)
싸인회는 엔씨소프트의 신작 '프로젝트 혼' 상영관과 '리니지이터널' 시연장 사이에 있는 NC 다이노스 샵 앞에서 진행됐으며 오후 3시 30분부터 약 30분 정도 진행됐다. 싸인회 현장에는 세 선수의 싸인을 받기 위해 몰려든 NC 다이노스 팬들이 긴 대기줄을 만들어 창단 2년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한 NC 다이노스의 인기를 실감캐 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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