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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킹덤언더파이어2 PS4버전, ″내년에 ´진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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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어떻게든 킹덤언더파이어2 PS4 버전을 출시하겠다"

개발기간이 길어지면서 다양한 '설'이 돌기도 했던 킹덤언더파이어2. 개발사 블루사이드는 지스타2014를 통해 "PS4버전의 경우 어떻게든 2015년 여름경에는 출시할 예정이다"고 선언했다.

김동규 블루사이드 이사가 11월 21일 지스타2014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킹덤언더파이어2 개발현황을 공개했다. 킹덤언더파이어2는 블루사이드가 개발하는 액션 전략 게임으로, PC온라인 버전과 PS4버전이 같이 개발되고 있다.

김동규 이사는 이 게임을 'MMO를 기반으로 하는 액션 전략 RPG'라고 소개했다. 풀어서 말하자면 온라인게임에서 전략이 가미된 대규모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캐릭터가 성장하고, 자신만의 부대를 만들고 성장시키면서, 나중에는 대규모 레이드도 하고, PVP도 하는 방식이다. 상용화 방식은 부분유료화이다. PS4버전도 PSN을 통해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개발기간이 오래걸린 것은 이유는 MMO요소를 추가했기 때문이다. 김동규 이사는 "처음에는 MORPG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MMORPG로 장르를 변경하면서 구현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아졌다"며 "작년까지는 게임의 근간을 만들었고 작년부터 지금까지는 부분유료화에 필요한 요소들을 추가해왔다"고 말했다.

블루사이드는 PS4버전을 어떻게든 2015년 여름경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PC온라인 버전은 NHN엔터테인먼트와의 협의를 통해 일정이 정해지면 별도의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PC온라인 버전은 개발기간이 길어지면서 '나오긴 하는거냐', '게임의 실체가 없는 것은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동규 이사는 "블루사이드가 한 때 힘들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핵심개발자가 다 나갔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추가투자를 받은 후에는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규 이사는 마지막으로 "블루사이드가 한 때 힘들었지만, 지금은 순조롭게 개발하고 있다"며 "이제는 개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으니, 2015년 여름 경에는 어떻게든 PS4버전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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