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티 코리아(대표 양우형)는 지스타 2014에서 게임 업계 개발사와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파티인 ‘트리니티 2014’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스타 기간 중 첫째 날인 2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지하 1층의 Charlie’s(찰리스)에서 열린 ‘트리니티’ 파티는 실속있는 네트워크 파티 형식으로 개최, 특히 역량있는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에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유니티 측에서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와 최고급 경품으로 파티 참석자들에게 만족감을 높혔다는 평가다.
유니티 코리아 양우형 대표는 “지스타 기간 중 유니티 파티를 찾아주신 업계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역량있는 개발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티 형성에 힘쓸 것”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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