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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클로저스 〃오픈베타 준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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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T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콘텐츠 준비됐다"

류금태 나딕게임즈 PD는 21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넥슨 지스타2014 출품작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개발작 '클로저스'에 대해 소개했다.

클로저스는 2020년 차원종이 칩입해 새롭게 재건된 신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횡스크롤 액션RPG(역할수행게임)이다.

이 게임은 서울 도심에 출몰한 몬스터(차원종)을 퇴치하는 '스토리모드'와 최대 4대4 전투를 지원하는 AOS  형식의 PVP 모드를 주요 콘텐츠로 한다.

류 PD는 "클로저스는 매력적인 액션RPG로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 재미 외에도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유저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로저스의 스킬 시스템은 레벨에 따라 '스킬 큐브'라는 아이템을 장착해 각 기술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방식이다.

첫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많은 호평을 이끌었던 부분은 AOS 방식의 'PVP모드'와 자유도 높은 캐릭터 꾸미기였다.

류 PD는 "클로저스에서는 기존의 액션RPG와 다르게 아이템 파밍, 레벨업 없이 처음 시작한 유저라도 공평한 조건에서 PVP를 즐길 수 있게 된다"고 PVP모드를 설명했다.

클로저스의 PVP는 레벨의 높낮이, 아이템의 강화 여부 등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가 동등한 조건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 주인공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검은양'팀 외에 NPC, 보스몬스터도 다룰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클로저스의 다음 테스트는 비공개테스트가 아닌 프리 OBT로 오는 12월 진행될 예정이다.

류금태 PD는 "다음 테스트는 내달 11일부터 프리 OBT를 진행할 계획이다. 1차 CBT의 콘텐츠에 일부 지역과 특수 던전을 추가해 공개할 생각이다. 프리 OBT의 중점은 '안정성'이 될 것"이라고 프리 OBT에 대해 설명했다.

끝으로 류 PD는 "내부적인 판단으로는 곧 OBT를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최대한 많은 준비를 통해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곧 시작될 프리OBT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 게임은 지난 8월 첫 비공개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연이은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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