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와 지스타 사무국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개막 첫날 총 3만3천829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스타 개막 첫날인 20일 관람객 수는 B2C관 3만2천572명, B2B관 1천257명으로 각각 집계,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협회 측은 "올해부터 야외 주차장을 활용해 현장 구매와 예매를 진행하는 등 입장시스템을 한층 개선했다"면서 "야외 광장에서는 초대장만 배포되기 때문에 다소 한산해 보일 수 있으나 휴일인 주말에는 야외 광장까지 꽉 채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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