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도 신작 '로스트아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그룹은 2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서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의 새로운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로스트아크'는 중국 동접 500만에 달하는 '크로스파이어'의 개발력을 이어받은 스마일게이트RPG가 약 3년 간 공들인 기대작으로 잃어버린 아크의 힘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로스트아크는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환상적인 월드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호쾌한 액션과 드라마틱한 연출을 보여준다.
이 게임은 지난 13일 선보인 첫 번째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 나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만 이상을 기록하면서 올해 지스타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에는 7종의 클래스별 전투 장면과 각 클래스의 개성 있는 스킬 시스템, 미니게임 및 생활 콘텐츠, 다이내믹한 모험 등 신작 로스트아크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해당 영상은 지스타 개막 첫날인 20일 스마일게이트 부스 내 상영관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었으나 금일 공식 오픈되면서 집에서도 '로스트아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지스타에 80부스 규모로 출전, 그중 가장 큰 공간을 ‘로스트아크’에 할애하고 있다. 400인치의 스크린과 5.1채널 사운드, 총 100석 규모의 상영관을 마련해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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