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가 20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가운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이터널' 시연 버전을 출품했다.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 공개한 시연 버전에는 수호기사와 원소술사 두 직업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행사장 현장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미공개 직업 '암살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함께 공개 했다.
짧은 영상으로 공개된 암살자는 빠른 속도로 적에게 접근해 적을 순식간에 몰살시키는 강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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