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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자유로운 MMORPG '파이널판타지14' 시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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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지스타2014에서 파이널판타지14를 선보였다.

 

파이널판타지14는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연에 공개된 파이널판타지14는 영어 버전으로 1인당 약 30분 동안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시연은 약 30레벨 캐릭터로 참여할 수 있는 데 원한다면 스탭에게 문의해 고레벨 캐릭터도 플레이해 볼 수 있다.


파이널판타지14'검투사', '환술사', '용기사', '백마법사' 8종의 직업으로 즐길 수 있는 MMORPG로 장비를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직전에는 모든 직업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 30레벨에 할 수 있는 전직후에는 메인 직업 하나, 서브 직업 둘의 스킬만을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무기가 달라지면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속하고 정확한 무기 스위칭이 파이널판타지14의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외 파이널판타지14 서버에 접속해 있다면 언제든 던전에 쉽게 들어갈 수 있는 'Duty Finder' 시스템이나 자신의 플레이를 직업별로 확인해 볼 수 있는 'Huntig Log' 역시 주목해야할 시스템들이다.

 

아래는 지스타 2014에서 촬영한 파이널판타지14 시연 영상이다.


[김동수 기자 elkysky@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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