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지스타 2014 개막 첫날인 20일 플레이스테이션(PS) 플랫폼으로 게임을 개발 중인 한국 개발사들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국내 개발사는 블루사이드, 조이시티, 네스토스, 스마일게이트, 콰트로기어, 자이네스 등 총 6개사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지스타 2014 현장에서 이렇게 ‘Made in Korea’ 타이틀의 주역, 한국 개발사 관계자 분들을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게임 시장에서 맹활약중인 한국 개발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몰입감 높은 콘텐츠를 PS 유저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정확한 숫자와 내용을 공개할 순 없지만 점차 더 많은 한국 개발사들의 PS타이틀 개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CEK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지스타 기간 동안 네스토스의 ‘James’s Legacy’와 콰트로기어의 ‘Black Witchcraft’, 자이네스의 ‘Ender of Fire’ 등 3종의 한국 개발사 타이틀을 시연할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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