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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4] 리니지이터널, 눈길 확! 잡아끄는 캐릭터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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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에서 자사의 신작 MMORPG 리니지 이터널을 공개했다.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 대표 온라인 게임인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잇는 핵앤슬래시 MMORPG로 리니지 세계관 200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약 35분 가량으로 이루어진 이번 지스타 시연 버전에서는 2개 직업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먼저 수호기사는 중갑과 방패로 대변되는 근접 전투 직업이다. 무기는 한손둔기를 사용한다. 방어력이 높아 생존이 좋다. 상대를 밀치거나 스턴 시키는 등 상태 이상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는 단골 스킬 모션으로 여겨지는 휠윈드형 스킬도 수호기사의 것. 전투의 최전선에 서게되는 수호기사는 분노를 쌓아 이를 소모함으로써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섹시한 외형이 돋보이는 원소술사는 이번에 공개된 마법 전문 캐릭터다. 상아탑의 하프엘프 마법사로 설정된 해당 캐릭터는 화염과 얼음, 번개와 바람 등 등 원소 마법을 주로 사용한다. 범위 내 피해를 주는 광역 스킬도 다수 보유하고 있고, 거리만 확보한다면 강력한 화력을 쏟아낼 수 있다. 무기로는 양손에 착용하는 마력주를 사용하고, 천갑을 입어 방어력이 낮다. 소모 자원은 마나.

[박성일 기자 zephy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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