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 세계를 찾았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 역대 최대 규모로 출전했다. 이날 SCEK 부스에는 플레이스테이션(PS)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부스걸들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유혹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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