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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지스타의 꽃 ´부스걸´, 아찔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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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가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BTC관에 각 부스에 참여한 부스걸들이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번 지스타에는 넥슨의 '서든어택2' '메이플스토리2' '트리오브세이비어',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이터널' '프로젝트혼' '블레이드앤소울모바일',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액토즈소프트의 '파이널판타지14', 엑스엘게임즈의 '문명온라인' 등 대작 들이 쏟아져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지스타2014는 10회째로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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